변액보험 르네상스

보험 2013. 11. 4. 16:07

저금리 시대에 다시 온 '변액보험 르네상스'

 

 

   2013년을 마무리 하면서 새해 첫 날 결심했던 여러 가지를 떠올려 봅니다.

 

올해는 저축도 많이 하고, 이루고자 한 일들도 많았었는데..

 

자~~

 

이제 2013년도 반성은 그만 하고 제대로 된 2014년도를 준비 하자구요~^^

 

 

 

 

 

  저금리가 고착화 되고 있습니다. 시중금리가 낮아지면서 금리연동형 보험상품의 매력이 시들해 졌죠.

 

시장에서는 대안으로 변액보험이 다시 주목 받고 있네요. 변액보험은 가입자들이 낸 보험료를 모아 펀드를

 

 구성해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에 투자하고 운용 이익을 돌려주는 대표적인 실적배당형 상품이죠.

 

한국은 2001년 변액보험을 처음 출시 했습니다. 미국 등 금융 선진국이나 이웃 국가인 일몬보다 30년가량 늦은

 

시점이죠. 판매자격을 갖고 있는 사람이 적고, 상품 내용이 낯설어 초기 판매는 부진 했죠. 하지만

 

설계사들의 역량이 높아지고 금융시장이 성장하면서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는 대표적인금융 상품입니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2001년 70억원에 그쳤던 변액보험 수입보험료는 작년21조 2230억원으로

 

 3000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변액보험의 사업비가 많고 수익률이 낮다는 한 소비자단체의 지적으로

 

 잠시 인기가 떨어졌지만, 여전히 변액보험은 활용만 잘하면 장점이 많은 상품 입니다.

 

투자 전문가를 통한 간접투자로 위험을 중리고 수익을 높일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물론 투자 실적이 나쁠때는 해지 환급금이 원금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합니다.

 

펀드 변경이나 보험료 분산 투입도 가능합니다. 가입자가 자신의 투자 성향에 따라 자산운용 방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얘기 입니다.

 

보험 납입기간에도 펀드를 바꿀 수  있고, 변액연금의 연금지급 방식을 종신 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등으로 다양화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변액보험은 상품별로 특징이 다르죠. 가입 목적에 따라 적절한 상품을 선택하는 하는것이

 

 고객과 재무설계사의 몫이죠.

 

변액보험은 기간을 길게 보고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선택부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죠. 계약을

 

중도 해지 하는 경우에는 낸 보험료보다 해약 환급금이 적을 수 있습니다. 최소 7년을 바라보고 만기까지

 

유지하는 게 현명한 방식이죠.

 

특히 오래 유지하는 가입자에게 보험료의 일정 부분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지, 경제적 사정으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울 때 중도 인출이 나 보험료 납입 연기가 가능한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가입목적에 맞는 금융상품을 선택 하기가 어려워 졌습니다. 또한 변액보험등 펀드 상품은 관리가

꼭! 꼭! 필요한 상품이구요.

재무설계사의 역량이 무엇보다도 절실할 때입니다. 함께가는 재무설계사 정은형 입니다.~^^

 

 

 

Posted by 바느질 황금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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