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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준비 하며~~

은퇴 2013. 11. 8. 10:15

100세시대 은퇴전문가 3人에게 물어보니

 

"노후안전판 종신 연금은 저금리시대 유일한 대안"

 

 

 

 2013년 마감을 해야 하는 시기네요.ㅜㅜ

 

올초 준비 하려던 여러가지 중에 은퇴에 대한 부분도 있었는데...

 

아직은 준비 안해도 되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한 해를 그냥 보내 버렸네요.ㅜㅜ

 

이젠 실행을 위해 꼼꼼히 분석하고 실천 해야 겟습니다. 화이팅!

 

 

 

 

 

 

 

"노후의 부(富) 척도는 과거 연금을 얼마나 가입했고, 매월 받는 수령액이 얼마인지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손놓고 있다가는 노후 절벽에서 추락하는 노후 난민이 될 것이다."

 

 

 

보험 업계의 내로라하는 은퇴 전문가 3명은 종신연금의 필요성을 '100세 시대'에서 찾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최빈사망연령은 2020년께 90세에 이를 전망이다. 가장 많이 사망하는 연령대를 뜻하는

 

 최빈사망연령이 90세로 올라서면 100세 노인을 마주하는 일은 흔한 일상이 될 수도 있다.

 

 

 

 

 

 

 

 

박기출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장은 "이 같은 추세는 현재 연금에 들지 않은 30~50대가 고령층이 되는

 

시기에 더 확대될 것"이라며 "이것은 향후 바로 우리 자신의 모습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공적연금의 낮은 소득대체율도 종신연금 가입이 필요한 이유로 손꼽힌다.

 

1988년 70%대에 달했던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은 해마다 0.5%포인트씩 하락해 2028년 이후에는

 

40%대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 된다.

 

 

그렇다면 과연 '왜' 종신연금이어야 할까. 종신연금이 수많은 투자상품과 견줘 확고한 경쟁력을 갖춘

 

상품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저금리 기조가 길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종신 연금의 매력은 무엇일까 하는

 

의문이 남는다.

 

 

 

 

 

 

 

 

은퇴 전문가들은 저금리 기조로 연금상품의 매력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하지만 연금은 투자상품이 아닌 보험이라는 점에 주목해햐 한다고 주장한다.

 

 

 

정관영 고보생명 상품개발팀 상무는 종신연금을 통한 매력을 최저보증이율에서 찾았다.

 

정 상무는 "종신연금은 저금리에 따라 연금액이 예상보다 적어질 수 있지만 금리가 아무리

 

떨어져도 일정액을 주는 최저보증이율 기능이 있다는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소장은 "일본 등에서 볼 수 있는 제로금리 시대가 도래하면 은퇴를 대비할 자금이 부족할 수 있는데

 

 최저보증이율제도가 있는 종신연금이야말로 저금리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단언했다.

 

10년 이상 납입하면 이자소득세가 면제되는 점도 매력도가 높은 이유라고 봤다.

 

 

 

 

 

 

 

 

 

최 소장은 "보험은 오랜 기간에 걸쳐 가입하는 상품이어서 초기비용 탓에 처음에는 수익률이 

 

낮을 수 에 없지만 복리식 이자부리 방식에 따라 후기로 갈수록 수익률이 탄탄해진다."며

 

"이때 10년 이상 납입하면 연금을 탈 때 이자소득세가 비과세되므로

 

장기 투자한 경우 연금 재원을 마련하는 데 최적의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매일경제 2013.10.18>

 

 

은퇴전문가 3인이 말하는 종신연금 고르기 팁.팁.팁

 

가입은 꼭 아내 명의로...연금개시는 가급적 늦게

 

 

 

 

박기출 소장은 "종신연금은 저축 수단으로 봐서는 안 된다"며 "본인이 예상보다 훨씬 오래 살게 될때의

 

위험(risk)을 피하기 위한 상품이 바로 종신연금이르모 장수 시대는 ㅍ트폴리오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고 설명했다.

 

종신연금은 투자상품이 아니라고 이들은 강조했다. 저금리 장기화 시대를 맞아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필수 상품이가도 하다고 이들은 설명 했다.

 

 

 

그렇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어느 회사 상품에 가입할 것인가. 또 어떻게 해야 같은 금액으로 최대한

 

오랜 기간 많은 연금을 '곶감 빼먹듯' 쏠쏠하게 쓰다 갈 것인가. 이들은 남편보다는 아내 명으로 가입하라는

 

팁을 건넸다.

 

아내의 평균수명이 남편보다 길다는 게 그 이유다. 최성환 소장은 "통상 아내가 남편보다 두세 살가량

 

어린 데가 평균수명으로 보면 7년을 더 살기 때문에에 최대 10년의 혜택을 볼 수 있어 아내를

 

피보험자로 설정 하는 게 유리하다"고 설명 했다.

 

<매일경제 2013.10.18>

 

 

 

 

여러분의 연금은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어요?

열심히 함께 준비 하겠습니다. 함께가는 FC 정은형 올림. 010-5494-9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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