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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07 이태원 맛집- 이태원 커피 맛집을 찾아서.
  2. 2014.03.24 이태원 맛집을 찾아서~~ (1)

 

  태원 토박이의 아지트 소개

 

 

이태원 맛집 - 이태원 카페.

 

 

 

     태원 맛있는 커피집을 소개 해요~^^

 

 

 

 

 

 

 

   존슨탕으로 유명한 바다식당 바로 뒤에 있는 카페에요.

 

         카페이름도 너무 이쁘죠~~

 

 

 

 

 

 

 

 

 

 

  이태원 토박이 황금포도는 이번 휴일 기간동안에 이태원 에서 휴식을 취했어요.

 

어린이 날,  어린이를 졸업한 딸들과 동네에서 한가하게 존슨탕을 먹고

 

바로 옆에 있는 맛있는 카페에서 편하고 향긋한 커피를 마셨답니다.

 

 

 

 

 

 

 

    오랜만의 데이트라 너무 즐겁고 좋았어요.

 

밖의 날씨는 어린이날 답지 않게 약간 쌀쌀했지만

 

우리의 아지트인 카페안에서는 따뜻하고 나른한 오후의 한가로움을 맘껏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한쪽 면이 통유리로 되어있어 간만의 광합성을 맘껏 누릴수 있었어요~^^

 

키좀 컸을까....ㅎㅎ

 

 

 

 

 

 

 

     다식당 뒤에 있는 카페라 아시는 분들만 찾았었는데...

 

 

어제는 제법 많은 손님들이 계시더라구요.

내부도 손댄듯 안댄듯 멋스러움이 가득하고.

 

제가 너무 좋아하는 엔틱 스러움...

 

어제는 오랜만의 휴식과 즐거움과 여유로움을 흠뻑느낀 하루 였어요~^^

 

커피맛은 브렌딩 커피로 평범한 맛이에요.

구수해요~^^

 

 

 

 

 

 

 

 

   밖 의 풍경도 너무 이쁘죠~^^

 

옆집도 이뻐요.

 

담에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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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느질 황금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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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맛집을 찾아서~~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함께가는 재무설계사 정은형은 이태원 토박이 에요~^^

 

그래서 요즘 가장 뜨는 핫플레이스인 이태원 거리를 안내해 드릴까 해요.

 

오늘은 그 첫번째 장소로 바다식당의 존슨탕을 알려 드릴께요~^^

 

 

 

먼저 부대찌게의 사촌이라 일컫는 존슨탕을 아시나요?

 

 부대찌게는 한국 전쟁 직후, 가난과 굶주림 속에서 의정부의 미군 기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햄 등의

 

 가공품을얻어다 겨우 끼니를 해결하던 것으로, 처음 접하는 음식은 입맛에 맞지 않자 우리 식으로

 

 김치와 고추장 등 넣어 끓여 먹던 것이 오늘날 먹는 부대찌개의 시초가 되었다고 합니다.

 

존슨탕은 김치와 고추장 대신 양배추를 넣고 사골국물로 맛을 내죠. 약간 더 미국식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미국식 스튜에 가까운 맛이에요.

 

아픈 과거 속에서 나온 것이지만, 요즘은 누구나 부담 없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이태원 맛집으로 오래전 부터 사랑받은 바다식당의 출입문.

 

첫째, 셋째주 일요일이 휴무라고 하니, 반드시 참고 하세요~^^

 

 

 

 

이태원의 가장 특징은 주차시설이 부족하다는 ..

.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게 가장 정답이에요.

 

역시 바다식당도 골목이라 주차 시설이 따로 없어요

 

발렛 파킹으로  한시간에 3,000원이니 부담없이 사용하시는게 편해요~^^

 

그돈 아끼다 견인되기 아주 쉬운곳이 이태원 이라는...

 

 

 

 

 

바다식당의 친절한 메뉴를 검색하고 가세요~^^

 

존슨탕 부대찌게와는 약간 다른 맛으로 육수로 맛을 내고 김치 대신 양배추가 들어가요.

 

약간 달달한 맛이 혀끝을 스치면서

 

와~~~

맛있습니다.~^^

 

 

 

 

우린 존슨탕 中자를 주문했어요.

 

이 아이들이 먼저 나오네요. 마늘쫑과 초마늘은 넘넘 맛있었구요,

 

깍두기는 그럭저럭...

 

존슨탕아~~

 

어여 오거라~~

 

 

 

드뎌 존슨탕 등장~~

 

부대찌게와는 달리 끓이면서 먹는 게 아녀요.

 

아마도 미국인들이 먹는 방식을 따르는듯 하네요.

 

식기 전에 언능언능 흡입해야 해요.

 

양배추 맛 덕분에 달달한 미국식 스튜같은 맛이네요.

 

저는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친구는 부대찌게의 칼칼한 맛이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나 저보다 빨리 많이 먹었다는...

 

 

 

 

 

게눈 감추듯 후루룩.

 

저는 끓이면서 먹는 음식을 안좋아해서 너무나 맛나게 먹었고,

 

친구는 담엔 부르스타를 챙겨 온다며 계속 투덜투덜 거리며 존슨탕은  저보다 더 많이 먹었어요~^^

 

 

 

 

마지막으로 바다식당의 명함을 올려요~

 

친구 표현을 빌리자면 술을 부르는 맛이라고 하네요.

 

여러분들 맛나게 드세요.

 

그럼 다음번에 또 올릴께요~^^    함께가는 재무설계사 정은형 올림

 

 

Posted by 바느질 황금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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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승완 2014.03.24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을 부르는 맛이라니...친한 친구와 함께 쐬주한잔 겸하면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한번 둘러 봐야 겠네요.